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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에 요구되는 열관리 부품을 설계부터 브레이징, 양산까지 제공합니다.




장시간 운행 환경에 적합한 열관리 부품을 진공 브레이징 기반으로 안정적으로 구현합니다.




다양한 산업 환경에서 검증된 접합 품질을 바탕으로 열관리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신뢰성이 중요한 환경을 고려해 설계와 브레이징 품질이 검증된 열관리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우리의 기본 자세로, 관심에서 출발해 고민을 거쳐 끝내
극복으로 나아가는 성장과 도전의 정신을 뜻합니다.

기본에 충실한 최소의 원칙 위에
최적의 역량으로 최고의 가치를 실현합니다.

체계적인 관리와 철저한 품질 기준으로
지속 가능한 고객만족을 제공합니다.

환경 법규 준수와 책임 있는 개발을 통해
지속 가능한 친환경 경영을 실천합니다.

친환경 자동차 부품 생산 전문기업 ㈜HIVAC

배터리의 온도를 제어해 효율을 높이고, 과열이나 저온으로 이한 성능 저하를 방지하며, 안정적인 운용을 돕는 핵심 기술

엔진이나 배터리 등에서 발생하는 열을 냉각수나 공기를 통해 외부로 방출하거나 필요한 곳으로 전달하여, 차량의 온도를 적정하게 유지하는 장치

공정 과정에서 발생하거나 필요한 열을 두 유체 간에 효율적으로 전달하여 에너지 손실을 줄이고 설비 효율을 높이는 장치

특정 목적이나 환경에 맞춰 새로운 방식으로 열을 전달·조절하는 장치를 연구 개발합니다.
하이박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하여
하이브리드, 전기차, 수소차, 수소 이동수단 등
친환경 산업 분야의 핵심 열교환기에 대한 연구 개발에
매진하고 있으며, 미래 세대를 위한 환경을 생각 합니다.
하이박은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 향후,
지역 사회 나눔 활동, 자원 봉사, 공공 시설 지원 등을 계획하고 있으며,
강소 기술 기업으로서 그 책임을 다하고자 합니다.
하이박은 보다 성장할 수 있는 토대로
윤리경영, 정도경영, 투명경영을 실현해 나가고자 합니다.
대구 달성군, 산업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서 수여식 개최[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성군은 대구상공회의소와 함께 5일 개최한 '2024년 달성군 산업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서 및 현판 수여식'에서 안전한 일터 만들기에 솔선수범한 달성군 관내 우수기업에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했다.이번에 2024년 달성군 산업안전보건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곳은 주식회사 가온하이텍, ㈜달구지푸드, 주식회사 라지, 에이스이노텍(주), ㈜하이박 등 총 5개 기업이다.달성군은 올해 선정된 5개 사업장에 대해 산업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서 및 현판을 수여하고, 근로시설 및 안전장비 개선에 활용할 수 있는 노동환경개선 사업비를 기업당 최대 700만원 지원한다.달성군과 대구상공회의소는 작년부터 달성군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안전하고 건강한 작업환경 구축에 적극적인 기업을 인증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산업재해 예방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산업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최재훈 대구 달성군수는 "역경제 성장을 뒷받침하는 안전한 일터 만들기에 앞장서 온 기업인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군은 기업의 애로사항과 제안을 경청하고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히 보기하이박, 대구국가산단에 미래차부품 제조공장 건립 착수미래 친환경차 열교환기 전문기업 하이박(HIVAC·대표 박재용)이 대구국가산업단지내에 501억원을 투입, 미래차 부품 제조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다. 하이박은 최근 대구시와 이같은 내용을 담은 투자양해각서를 교환했다.2007년에 설립된 하이박은 전기차, 하이브리드차 등 미래 친환경차 열관리 및 공조 부품 생산 전문기업이다. 진공 브레이징(Vacuum Brazing) 분야 특허기술을 바탕으로 2018년 미래 친환경차 열교환기 전문 제조업으로 업종을 전환, 현재 현대·기아차 주요 차종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이번 신규 공장은 최근 오는 10월 착공해 내년 4월 준공될 예정이다. 하이박은 신규 공장 가동으로 2028년 120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목표가 달성되면 향후 5년간 50%가 넘는 연평균성장률(CAGR)을 기록하게 된다.특히, 올해 출시된 기아차의 EV3를 비롯해 내년 출시를 앞두고 있는 EV4 차량에도 하이박의 통합 열관리 시스템 부품이 적용될 예정이며, 향후 시장수요에 따라 생산 물량도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박재용 하이박 대표는 “하이박은 핵심 생산기술을 바탕으로 미래 친환경차 열교환기 분야에서 빠르게 성장해 가고 있다.앞으로 미래 모빌리티 도시 대구를 대표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대구=정재훈 기자 jhoon@etnews.com
자세히 보기하이박(HIVAC), 미래차 주요 부품 제조시설 신규 투자지난 6월 대구국가산업단지 기회발전특구 지정 이후 첫 신규투자 사례대구국가산업단지(2단계)내 미래 친환경차 열교환기 부품 제조공장 신설에 501억 원 투자[잡포스트] 구웅 기자=대구시는 8월 13일(화) 오전 11시 30분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하이박(대표 박재용)과 ‘미래 친환경차 부품 제조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2007년에 설립된 ㈜하이박은 전기차, 하이브리드차 등 미래 친환경차 열관리 및 공조 부품 생산 전문기업으로, 대구국가산업단지(2단계) 내 24,453㎡(약7,397평) 부지에 501억 원을 투자하여 미래차 부품 제조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다.㈜하이박은 진공 브레이징(Vacuum Brazing 진공 환경에서 금속을 접합하는 기술) 분야의 특허기술을 바탕으로 2018년 미래 친환경차 열교환기 전문 제조업으로 업종을 전환해 현재 현대·기아차 주요 차종에 ㈜하이박의 제품이 장착되고 있다. 최근 잇따른 미래 친환경차 신차 출시에 따라 수주량이 증가하면서 금번 제조공장 신설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 대구국가산업단지(2단계)에 들어설 제조시설은 이르면 올해 10월에 착공해 내년 4월 준공될 예정이며, 준공 즉시 가동에 들어가 2023년 177억 원 수준의 매출을 2028년 약1,200억 원으로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목표가 달성될 경우 ㈜하이박은 향후 5년간 50%가 넘는 연평균성장률(CAGR)의 고속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특히, 올해 출시된 기아차의 EV3를 비롯해 내년 출시를 앞두고 있는 EV4 차량에 ㈜하이박의 통합 열관리 시스템 부품이 적용될 예정으로 향후 시장수요에 따라 생산 물량도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대구시는 그동안 모빌리티 모터 소부장 특화단지 활성화, 모빌리티 산업 미래차 전환 지원 강화 등을 통해 미래차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유치를 이끌어 내며 미래 모빌리티산업 선도도시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굳혀 나가고 있다.특히, 금번 ㈜하이박의 투자는 지난 6월 대구국가산단, 수성알파시티, 금호워터폴리스 등이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된 이후 첫 신규투자 사례로 세제혜택, 규제특례, 지방투자촉진보조금 가산 등의 인센티브가 적용될 예정이다.대구시는 이러한 기회발전특구의 투자 인센티브를 바탕으로 향후 기업들의 투자가 지속적으로 증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재용 ㈜하이박 대표는 “㈜하이박은 핵심 생산기술을 바탕으로 미래 친환경차 열교환기 분야에서 빠르게 성장해 가고 있다. 금번 투자가 ㈜하이박이 더욱 큰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계기가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 미래 모빌리티 도시 대구를 대표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홍준표 시장은 “대구시는 현재 전국 최고의 미래 모빌리티산업 경쟁력을 지닌 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며, “미래모빌리티 기업들이 대구에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저작권자 © 잡포스트(JOB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출처 : 잡포스트(JOBPOST)(http://www.job-post.co.kr)
자세히 보기재료硏, ㈜하이박과 격자구조소재 기술 활용한 전기차용 배터리 열관리 시제품 개발 - 중앙일보 (joins.com)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인 한국재료연구원(KIMS, 원장 이정환) 스마트재료공정연구실 김상우 박사 연구팀이 ㈜하이박(대표 박재용), 한국자동차연구원과 함께 단위셀의 기하학적 형상설계로 기계적·열적 특성을 인위적으로 제어하는 3차원 금속격자구조소재 양산형 제조기술을 활용해 전기자동차용 알루미늄 배터리 열관리 시제품 개발에 성공했다. 격자구조소재는 특정형상의 단위셀이 규칙적으로 배열되어 인위적인 다공구조를 형성시킨다. 단위셀의 소재와 형상, 크기, 배열의 설계를 통해 기계적 및 열적 특성을 제어할 수 있다. 경량성과 에너지흡수성, 열전달 특성이 우수해 2개 이상의 기능을 동시에 갖춘 다기능 소재로 응용분야에 최적화된 맞춤형 설계가 가능하다. 구체적으로 불규칙적인 다공구조나 체적소재에 비해 비강도와 비강성이 우수해 항공기, 자동차, 선박 등 수송기기의 초경량 구조재료에 적용될 수 있으며, 외부의 충격 하중을 내부구조가 흡수하는 충격에너지 흡수능 또한 우수해 내충격 재료, 방탄 및 방폭 재료로서의 잠재적 가능성도 함께 갖고 있다. 또한, 개방형태의 격자구조는 표면적이 넓고 내부유동이 균일하여 전열특성이 우수하고 압력손실이 작아 열교환기, 히트싱크 등 다양한 열에너지 관리 장치에 활용 가능하다. 하지만, 미국·영국 등 일부 기술선진국에서 방위산업분야를 제외하고는 민간분야에서 산업화가 쉽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데, 복잡한 내부 형상으로 인한 제조공정 비용의 증가가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한국재료연구원은 금속소성가공기술로 단층 3차원 격자구조를 제작한 후 ㈜하이박에서 이를 다층으로 조립해 진공브레이징 접합을 통해 3차원 금속격자구조소재를 제조했다. 이러한 방식은 전통적인 금속가공 및 접합기술인 소성가공기술과 진공브레이징기술을 활용한 것으로 별도의 설비 도입 없이 기존의 제조 인프라만으로 대량 생산이 가능한 이점을 가진다. 최근 자동차제조업체들은 환경규제로 인해 친환경자동차 및 자율주행차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이러한 차량은 고용량 배터리, 모터를 비롯한 각종 전장부품이 추가 장착되고 있어, 차량 중량 증가 및 고열 발생으로 인한 경량화 및 방열성능 향상 기술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금속격자구조소재는 고강성의 경량구조와 함께 에너지 흡수능, 열관리 능력을 동시에 구현함으로써 경량·기능성 부품으로 적용이 가능해 미래 수송기기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분야에 확대 적용이 가능하다. 한국재료연구원 김상우 책임연구원과 기술실시기업 ㈜하이박 박재용 대표는 “금속격자구조소재가 적용된 전기차용 배터리 열관리 시제품 개발 및 특성평가를 통해, 본 기술이 적용된 제품의 경량구조 특성과 방열 특성의 향상을 입증할 수 있었다.”며, “향후 다양한 산업분야의 고효율 다기능성 제품으로 활용하기 위한 초석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연구팀은 현재 8건의 금속격자구조소재 제조기술에 대한 국내외 특허를 보유 중에 있다. 또한 진공브레이징 기반의 열교환기 전문생산기업인 ㈜하이박과의 기술이전 및 협력을 통해, 향후 5년 내에 격자구조소재가 적용된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열관리 제품의 사업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화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경우, 연 100억 원 이상의 매출이 기대된다. 본 연구 성과는 산업통상자원부의 ‘핵심소재원천기술개발사업(고강도 및 방열특성을 갖는 경량 다기능 PCM(Periodic Cellular Material) 설계 및 제조기술 개발)’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온라인 중앙일보[출처: 중앙일보] 재료硏, ㈜하이박과 격자구조소재 기술 활용한 전기차용 배터리 열관리 시제품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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